코트라와 농식품부가 중앙아시아에서 다시 한 번 K-푸드의 저력을 입증했다.
농림축산식품부(농식품부)와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코트라)는 1일부터 3일까지 우즈베키스탄 식품전시회인 ‘우즈푸드 2026(UzFood 2026)’에 역대 최대 규모 한국관을 운영해 K-푸드의 현지 시장진출 확대를 지원했다.
이번 사업은 농식품부와 코트라가 2025년에 이어 올해 10개(우즈베키스탄, 남아프리카공화국, 라오스, 칠레, 과테말라, 튀르키예, 카타르, 가나, 인도, 아르헨티나) K-농식품 수출 유망국 시장을 선정해 농식품 기업 해외 진출을 연간 집중 지원하는 '농식품시장개척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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