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동궁원 내 복합문화정원 ‘라원’이 개장 3일 만에 7271명이 찾으며 새로운 관광 명소로 자리잡고 있다.
지난 3일 개장한 라원은 복합문화정원으로 신라의 역사와 자연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체험형 콘텐츠를 집약했다.
최혁준 경주시장 권한대행은 “라원은 신라의 유산을 현대적으로 풀어낸 정원 공간”이라며 “빛과 미디어, 자연이 어우러진 새로운 형태의 정원을 통해 체류형 관광도시 경주의 경쟁력을 한층 높일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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