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고교생, 영남대서 한국 전통 성년식 직접 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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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고교생, 영남대서 한국 전통 성년식 직접 체험

영남대가 미국 대표적 싱크탱크 민간 단체인 ‘코리아 소사이어티’와 국제교류 협력의 첫 걸음을 내디뎠다.

6일 영남대에 따르면 미국 공립 고등학교 11~12학년 학생 24명이 영남대를 방문해 캠퍼스 내 민속촌 쌍송정에서 한국의 전통 성년식인 관례와 계례를 직접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행사는 코리아 소사이어티의 대표적 교육프로그램인 ‘프로젝트 브릿지(Project Bridge)’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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