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보건대 인당뮤지엄은 3일 교내 전시실과 로비에서 재학생 100명이 참석한 가운데 문화예술프로그램 미술로 만나는 인문학 ‘한국 현대 판화 작가와의 대화’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6일 밝혔다.
정현 작가는 현재 인당뮤지엄에서 진행 중인 한불 수교 140주년 기념 한국현대판화전 ‘꽃이 피고, 바람이 분다’와 연계해 학생들을 위한 특별 강연을 펼쳤다.
김정 인당뮤지엄 관장은 “현장에서 작가의 철학을 직접 마주하는 것은 학생들의 인문학적 사고를 넓히는 가장 효과적인 융합 교육”이라며, “인당뮤지엄이 학생들의 창의적 역량을 키우는 핵심적인 문화 인프라로 기능할 수 있도록 내실 있는 연계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기획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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