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톨릭대 대전성모병원이 정형외과 등 7개 진료과목에 대한 의료진을 확충해다.
새로 영입한 의료진은 ▲정형외과 김경일 교수(어깨질환, 소아정형) ▲안과 장동진 교수(백내장, 각막) ▲심장혈관흉부외과 이석기 교수(폐암, 폐질환, 종격동 등) ▲치과 이주용 교수(구강외과) ▲내과 이한용 교수(위장관 질환, 위대장내시경) ▲내과 조영탁 교수(위장관 질환, 위대장내시경) ▲영상의학과 문혜현 교수(영상의학) 등 7명이다.
정형외과 김경일 교수는 가톨릭대학교 의과대학에서 석·박사 학위를 받았으며 가톨릭중앙의료원 인턴·레지던트를 거쳐 가톨릭대 성빈센트병원, 원광대병원 외래교수를 역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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