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교통공사가 고위험 도급사업 현장을 대상으로 ‘CEO 현장 안전점검’에 나섰다.
교통공사는 인천지하철 1호선 임학역과 작전역을 비롯해 주요 역사 6곳을 대상으로 공사 현장의 안전관리 실태를 확인하고, 유해·위험 요인을 사전에 발굴·개선하는 데 집중하고 있다.
교통공사는 현장에서 확인한 위험 요인은 즉시 개선하도록 하고, 유사한 공사 현장에도 점검 결과를 공유해 안전관리 기준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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