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과 무인점포를 중심으로 축산물 소비가 빠르게 늘어나면서, 정부가 비대면 유통 축산물에 대한 전방위 안전 점검에 나선다.
식품의약품안전처(이하 식약처)는 온라인 쇼핑몰과 무인판매점, 배달앱 등을 통해 유통되는 축산물에 대해 오는 17일까지 집중 수거·검사를 실시한다고 6일 밝혔다.
점검 항목은 △소비기한 경과 제품 보관·판매 여부 △배송 과정에서의 보존·유통 기준 준수 △무인판매점 위생관리 상태 △표시사항 적정성 등으로, 비대면 유통 전 과정의 관리 수준을 들여다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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