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ayV(웨이션브이)·NCT 텐이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이하 SM)와 전속 계약이 종료된 심경을 전했다.
텐은 "2016년, NCT U로 데뷔한 이후 NCT와 WayV로 활동하며 여러분을 만날 수 있었던 시간은 제 인생에서 정말 소중하고 행복한 기억들로 가득하다"고 데뷔 후 자신을 응원해 준 팬들을 향해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또한 "시간이 흐르고, 어느덧 30살이 되는 시점에서 저는 제 자신에게 한 번 더 질문하게 되었다.그 고민 끝에, 새로운 환경에서 새로운 도전을 해보고 싶다는 마음이 생겼다"며 "멤버들, 그리고 SM 스태프분들과 많은 대화를 나누고 깊이 고민한 끝에 회사와의 전속 계약을 마무리하기로 결정하게 됐다"고 SM과 결별하는 이유에 대해 털어놨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