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3일 국립무형유산원 얼쑤마루에서 열린 무형유산 창작랩 쇼케이스의 세 번째 무대 '신명_현행하는 몸'은 전통의 원초적 에너지를 증명하는 자리였다.
‘무형유산 창작랩’은 전통예능 전승자들이 공연 전문가들과 함께 기획, 연구, 창작, 발표에 이르는 전 과정을 통해 현대적 감각이 반영된 공연 콘텐츠를 개발하는 프로그램이다.
쇼케이스의 세 번째 공연 '신명_현행하는 몸'은 전통 연희 기반의 '연희점추리', '연희집단 THE광대', 그리고 현대무용단체 '시나브로 가슴에'의 만남으로 이뤄졌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뉴스컬처”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