킥플립 “타이틀 곡명처럼 대중의 눈에 거슬리고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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킥플립 “타이틀 곡명처럼 대중의 눈에 거슬리고 싶어”

그룹 킥플립이 대중의 눈에 거슬리고 싶다는 포부를 밝혔다.

계훈은 “거침없이 대담한 우리의 고백송이다.킥플립의 발랄한 플러팅을 보여드리는 곡이다.네 눈에 내가 없다면 네 눈에 거슬리는 존재로라도 남고 싶다는 내용을 담았다”고 말했다.

미니 3집 ‘마이 퍼스트 플립’으로 첫사랑을 유쾌하게 노래한 킥플립은 이번 앨범을 통해 20대의 프롤로그이자 눈부신 청춘의 첫 도전을 담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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