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스트리아 프로축구 아우스트리아 빈에서 뛰는 국가대표 윙백 이태석이 시즌 3호 골을 터뜨렸다.
K리그1 포항 스틸러스에서 뛰다 지난해 8월 빈으로 이적한 이태석의 시즌 3호 골이다.
이태석은 왼쪽 윙백 주전으로 자리잡아 올 시즌 대부분 경기에 출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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