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이주노동자센터와 법무법인 원곡 등이 준비한 이날 기자회견은 방글라데시 출신 이주노동자 로이 아지트의 산재 인정을 촉구하는 내용으로 진행됐다.
특히 아지트의 방은 그가 어떻게 누워도 발이 벽에 닿을 듯 좁았다.
김 목사는 “아지트가 나를 찾아왔을 땐 정말 최악의 상황이었다.가장 밑바닥에 떨어졌을 때 찾아왔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었다.몸은 제대로 추스르지 못한 상태였고 마음도 많이 다쳤다.이후 페이스북에 아지트의 사연을 올렸더니 변호사, 의사, 교회 사람들의 도움이 이어졌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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