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축구 K리그1 전북 현대 16세 이하(U-16) 유스 연합팀이 아시아 클럽으로는 처음으로 '이베르컵 카스카이스 2026' 엘리트 부문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전북 U-16 유스 연합팀은 5일(현지시간) 포르투갈 카스카이스에서 열린 대회 엘리트 부문 결승에서 베르더 브레멘(독일)에 2-1 역전승을 거두고 정상에 올랐다.
이베르컵에서 아시아 클럽이 최상위 경쟁 그룹인 엘리트 부문 챔피언에 오른 것은 전북이 처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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