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레스타인 무장 정파 하마스가 이스라엘이 가자지구에서 완전히 철수한다는 보장이 없으면 ‘휴전 2단계’인 무장 해제를 논의하지 않겠다하지 않겠다고 5일(현지시간) 밝혔다.
이후 휴전 2단계에선 전쟁의 완전 종식과 이스라엘군의 가자지구 전면 철수, 하마스 무장 해제 및 남은 인질 석방 등을 협의하자는 내용이 담겼다.
이스라엘과 하마스는 가자지구 1단계 휴전 기간에도 상대방이 휴전을 어기고 공격했다며 서로를 비난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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