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국유림관리소, 조선 왕릉 등에서 맞춤형 산림교육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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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국유림관리소, 조선 왕릉 등에서 맞춤형 산림교육 실시

산림청 서울국유림관리소는 국민들에게 숲의 소중함을 알리고 탄소중립 실천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유아숲체험원, 도시숲, 조선왕릉 등에서 맞춤형 산림교육 운영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6일 밝혔다.

지난달 교육신청 접수를 시작으로 활발히 진행 중인 이 사업에는 숲해설가, 유아숲지도사 등 숙련된 산림교육 전문가 53명이 태릉·선릉·의릉 등 조선왕릉 현장에 배치돼 연간 유아·청소년·일반인 등 약 16만3천명에게 맞춤형 산림교육 서비스를 제공한다.

서울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3월부터 본격적으로 시작된 산림교육을 통해 많은 국민이 일상 속에서 숲의 가치를 재발견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내실있는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국민의 삶의 질을 높이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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