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스트랩, 일본 츠쿠바 R&D센터 개소…글로벌 환경·바이오 시장 공략 '신호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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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스트랩, 일본 츠쿠바 R&D센터 개소…글로벌 환경·바이오 시장 공략 '신호탄'

초음파 기술을 기반으로 분산·유화 및 난분해성 오염물질 처리 분야에서 독보적인 영역을 구축해 온 퍼스트랩(FUST Lab.)이 일본 시장 진출을 위한 전략적 요충지를 마련했다.

퍼스트랩은 최근 일본 현지 법인 설립을 완료한 데 이어, 일본 최대의 과학기술 연구도시인 츠쿠바시에 R&D센터를 정식 개소하며 글로벌 시장 확장을 본격화하고 나섰다.

황보민성 퍼스트랩 대표는 "일본은 기술 검증 절차가 까다롭지만, 한 번 기술력을 인정받으면 산업 적용 범위가 매우 넓은 전략적 시장"이라며 "현지 법인과 R&D센터를 통해 공동 개발을 가속화하고, 장기적으로는 환경과 바이오, 소재 산업을 아우르는 글로벌 초음파 공정 기술 표준을 선도해 나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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