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을 중심으로 청소년 불법 도박 문제가 빠르게 확산하는 가운데 공공기관과 경찰이 손을 맞잡고 예방 교육에 나섰다.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 경륜경정총괄본부는 광명경찰서와 협력해 최근 광명경찰서에서 ‘청소년 불법 도박 근절 및 재발 방지 교육’을 진행했다고 6일 밝혔다.
교육과정에서는 청소년 도박 문제 선별검사(CAGI)를 실시해 도박 위험 수준을 점검했으며 교육 종료 후에는 불법 도박 근절 서약서를 작성하도록 해 청소년 스스로 책임의식을 갖도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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