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군 제2기갑여단 설악포병대대가 무건리 훈련장에서 포탄사격 및 진지변환 기동훈련(Shoot& Scoot)을 실시했다고 6일 밝혔다.
1박2일간 진행된 이번 훈련은 변화하는 전장 환경에 맞춰 포탄사격 후 생존성 보장을 위해 신속한 진지변환 능력을 숙달하기 위한 것으로 K-55A1 자주포, K-77 사격지휘 장갑차 등 궤도차량과 일반차량 총 30대, 부대원 130여명이 훈련에 참가했다.
훈련 1일 차에는 주둔지에서 훈련장으로 30㎞ 진지변환 기동훈련(진지 선정-이동-배치)을 실시했고 2일 차에는 포탄사격 및 진지변환 훈련을 병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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