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 정용진회장, 손대는 사업마다 ‘마이너스’. 작년 계열사 5개나 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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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 정용진회장, 손대는 사업마다 ‘마이너스’. 작년 계열사 5개나 적자

특히, 정용진 회장이 주도한 대규모 투자가 대부분 자본 잠식이나 적자를 기록, 정회장의 투자 안목이 도마 위에 올랐다.

이마트는 정용진 회장 주도로 지난 2009년 와인 사업에 이어 2016년에는 190억 원을 들여 제주소주를 인수, 소주 사업까지 뛰어들었으나 모두 실패를 거듭하고 있다.

역시 정회장이 주도로 지난 2021년 3조4천억 원을 투자해 인수한 지마켓과 옥션사업도 2022년 적자로 전환되면서 결국 지난해 중국 알리바바인터내셔널과의 합작법인에 지마켓을 넘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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