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단체전 우승' 남녕고 씨름 '녹슬지 않는 실력' 과시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작년 단체전 우승' 남녕고 씨름 '녹슬지 않는 실력' 과시

남녕고 씨름이 제80회 전국씨름선수권대회에서 은메달 1개 등 4개의 메달을 획득하며 전국 무대에서 경쟁력을 입증했다.

지난 1일부터 2일까지 충북 제천체육관에서 열린 이번 대회에서 남고부 용장급(85㎏ 이하) 김승현은 예선과 준결승에서 안정적인 경기 운영으로 결승에 진출했지만 홍건후(수원농생명과학고)에게 접전 끝에 아쉽게 패해 은메달을 머물렀다.

남녕고 씨름은 지난해 9월 열린 제1회 삼척시 이사부장군배 전국장사씨름대회 고등부 단체전에서 지난해 3관왕에 도전하던 강호 서울 송곡고를 상대로 짜릿한 역전승으로 창단 후 첫으로 전국 정상에 오르는 쾌거를 일궈낸 바 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한라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