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한강 물을 끌어와 영동대로 복합환승센터를 냉난방하는 방안을 추진한다고 6일 밝혔다.
시는 영동대로 복합환승센터에 한강 수열에너지를 공급하기 위해 한국수자원공사(K-water)와 수열 공급사업 착수를 위한 실시협약을 맺었다.
이후 영동대로 복합환승센터 완공 일정에 맞춰 설비를 설치해 2030년부터 수열 냉난방 에너지를 공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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