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평군이 군민의 건강생활 실천과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모바일 헬스케어 서비스를 시작한다.
군은 ‘2026년 모바일 헬스케어 서비스’ 참여자 50명을 선착순 모집한다고 6일 밝혔다.
모바일 헬스케어 서비스는 스마트폰 앱을 활용하여 보건소 전문인력(간호사, 영양사, 운동전문가)이 대상자의 건강상태를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고, 개인별 건강 수준에 맞는 상담과 건강정보를 제공하는 비대면 건강관리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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