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도군 회동-모도 사이 2.8㎞ 신비의 바닷길, 17일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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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도군 회동-모도 사이 2.8㎞ 신비의 바닷길, 17일 열린다

진도군은 바닷길이 열리는 기간 회동리 일원에서 '제46회 진도 신비의 바닷길축제'를 개최한다.

이번 축제에서는 관광객과 청소년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진도8미 쿠킹쇼&베이킹쇼'와 '전국 청소년 댄스 경연대회'가 펼쳐진다.

김희수 진도군수는 6일 "신비의 바닷길이라는 세계적인 자연현상에 진도의 맛과 청소년 문화 콘텐츠를 더해 더욱 풍성한 축제를 준비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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