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와 서울특별시교육청, 서울특별시체육회가 주최하고 서울특별시승마협회가 주관한 ‘제43회 서울특별시소년체육대회’와 ‘2026 서울특별시승마협회장배 전국승마대회’가 4월 5일 구리시 승마장에서 막을 내렸다.
이번 대회는 4월 4일부터 5일까지 이틀간 진행됐으며, 장애물과 마장마술 종목을 중심으로 서울 지역 초·중·고·대학부 엘리트 승마 선수들이 참가해 기량을 겨뤘다.
승마계 관계자는 “학생 선수들이 꾸준한 훈련 성과를 실제 대회에서 보여줬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유소년 승마 저변 확대에도 긍정적인 흐름이 될 것으로 본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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