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사하구의 한 오피스텔에서 세입자들이 전세 보증금을 돌려받지 못했다는 신고가 접수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경찰에 따르면 부산 사하구 한 오피스텔 세입자 4명은 보증금을 임대인으로부터 계약 만료 후에도 돌려받지 못하고 있다며 고소장을 제출했다.
앞서 지난해에도 해당 오피스텔 세입자 2명이 보증금을 돌려받지 못했다며 A씨를 고소했고 경찰은 사기 혐의가 인정된다고 판단해 A씨를 검찰에 송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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