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팀 토크'는 5일(이하 한국시간) "비니시우스는 프리미어리그 팀들과 접촉하고 있다.맨유, 아스널, 리버풀, 맨체스터 시티 등이 비니시우스 영입 가능성을 평가했다.비니시우스는 레알 마드리드와 재계약 협상에 나섰지만 난항을 겪고 있다"라고 전했다.
비니시우스는 지난 시즌에도 라리가 30경기 11골 10도움, UCL 12경기 8골 3도움을 올려 활약을 이어갔다.
비니시우스는 레알과 재계약 협상을 하면서 모든 조건 발동 시 주급 50만 파운드(약 9억 9,510만 원)를 제안했다고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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