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는 최근 고액 체납자 전담조직인 '오메가 추적 징수반'을 투입해 가택수색을 벌여 1억4천만원의 체납액을 현장 징수했다고 6일 밝혔다.
이를 통해 고액 체납자 5명으로부터 현장 징수와 일부 체납액 납부를 끌어냈다.
시는 고액 체납자 전담조직을 운영해 2021년부터 지난해까지 모두 481억원의 체납액을 징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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