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 인천 선재도 딴두부리섬에 고립된 외국인 교환학생들이 해양경찰에 구조됐다.
6일 인천해양경찰서에 따르면 전날 오후 3시 58분께 "외국인들이 선재도 드무리 해변에서 딴두부리섬에 걸어 들어갔다가 물이 차서 못 나오고 있다"는 신고가 인천해경서 영흥파출소에 접수됐다.
교환학생인 이들은 관광차 딴두부리섬에 들어가 10분가량 있었으나 물길이 끊겨 고립된 것으로 조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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