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라진 건 없다" 리그 1위 타율 0.533…'2인자 유격수' 박성한, 개막 초반 날았다 [IS 피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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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라진 건 없다" 리그 1위 타율 0.533…'2인자 유격수' 박성한, 개막 초반 날았다 [IS 피플]

이로써 시즌 타율을 0.533(30타수 16안타)까지 끌어올려 KBO리그 타격 1위에 올랐다.

박성한의 올 시즌 시범경기 타율은 2할대 초반에 머물렀다.

시즌 첫 8경기에서 모두 안타를 때려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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