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을 받고 인터넷 쇼핑몰에서 물건을 구매한 뒤 판매자에게 유리한 댓글을 달아주는 일명 '리뷰 알바'를 하다 사기범들에게 거액을 뜯긴 피해자들이 한중 공조로 피해금을 전액 돌려받았다.
강원경찰은 중국 공안과의 국제공조 수사를 통해 중국 현지에서 40대 중국인 A씨 등 사기범 4명을 검거하는 데 기여했다.
이에 강원경찰은 중국 측 법률대리인을 통해 관련 절차를 확인한 뒤 지난달 6일 청사로 피해자들을 초청해 피해금 전액을 돌려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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