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박형준 선대본 서지연 대변인이 6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올린 논평 화면 갈무리.(사진=서지연 페이스북) 국민의힘 박형준 부산시장 경선 후보 선거대책본부(이하 선대본)가 정부의 26조 원 규모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해 "중앙정부가 생색은 내고 비용은 지방에 떠넘기는 무책임한 구조"라며 정면 비판했다.
박형준 선대본 서지연 대변인은 6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정부는 26조 추경을 '빚 없는 추경'이라 부르지만, 중앙정부에 빚이 없을 뿐 청구서는 고스란히 지방으로 내려왔다"며 재정 부담 전가 문제를 강력히 제기했다.
◆ "위기 대응은 지방이 먼저"...부산시 2.1조 금융지원 확대 논평에 따르면 부산시는 중앙의 추경 처리를 기다리지 않고 지난 3월부터 비상경제대응반을 가동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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