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효주의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3주 연속 우승 도전이 아람코 챔피언십(총상금 400만 달러)에서 아쉽게 멈췄다.
김효주.(사진=AFPBBNews) 김효주는 6일(한국시간)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의 섀도 크리크(파72)에서 열린 대회 최종 4라운드에서 버디 4개와 보기 4개를 번갈아 기록해 이븐파 72타를 쳤다.
최종 합계 4오버파 292타를 적어낸 김효주는 공동 13위로 대회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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