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고 때문에"…주차장 돌며 수입차 바퀴 훔쳐 판 20대 2명 검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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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고 때문에"…주차장 돌며 수입차 바퀴 훔쳐 판 20대 2명 검거

인천 서부경찰서는 주차장에 주차한 차량 바퀴를 훔친 혐의(특수절도)로 20대 A씨와 B씨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6일 밝혔다.

이들은 경찰 조사에서 사고가 났거나 장기 주차된 것으로 보이는 차량을 골라 범행하면 신고가 늦어질 것으로 예상했다는 취지로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 관련기사 : 인천 아시아드 주차장서 ‘차량 바퀴’ 통째 도난…경찰 수사 나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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