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016년 4월, 배우 김진구가 뇌출혈로 사망했다.
고인은 KBS 2TV '함부로 애틋하게'의 울진 촬영을 마치고 돌아오던 중 뇌출혈 증상으로 쓰러졌고 포항의 한 병원에서 숨을 거둔 것으로 알려졌다.
이후 '함부로 애틋하게' 측은 고인의 촬영 분이 방송되자 "배우 故 김진구 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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