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협의회는 8일 국립대, 9일 사립대가 각각 참여한 가운데 진행되며 교육부 관계자와 전국 대학 국제처장들이 모여 '케이(K)-고등교육'의 해외 진출을 위한 제도 개선 방향을 논의할 예정이다.
국내 대학의 이른바 '프랜차이즈'(교육과정을 해외 현지 대학에 전수하는 방식) 운영 등 해외 진출 시 제약 요인으로 제기된 ▲ 지배구조 ▲ 회계 ▲ 교원 파견 문제가 집중적으로 다뤄진다.
교육부는 국내 대학의 프랜차이즈부터 분교까지 단계적 해외 진출을 지원하는 제도 개선을 계속 모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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