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6년 전 외국인 선교사가 쓴 조선 '기행 편지'가 복원돼 최초로 공개된다.
행정안전부 국가기록원은 7일 제54주년 보건의날을 맞아 양화진기록관이 소장한 '로제타 셔우드 홀의 두루마리 기행편지'를 전면 복원해 공개한다고 6일 밝혔다.
복원된 기록물의 주인공인 로제타 셔우드 홀은 미국인 의료 선교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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