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군서도 침묵' KIA 좌타 거포 2G 연속 무안타라니…시간이 더 필요한 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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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군서도 침묵' KIA 좌타 거포 2G 연속 무안타라니…시간이 더 필요한 걸까

시즌 초반 2군행 통보를 받은 KIA 타이거즈 내야수 오선우가 퓨처스리그(2군)에서 2경기 연속 무안타에 그쳤다.

오선우는 5일 함평-KIA챌린저스필드에서 열린 2026 메디힐 KBO 퓨처스리그 롯데 자이언츠와의 홈경기에 3번타자 겸 1루수로 선발 출전해 3타수 무안타 1볼넷을 기록했다.

오선우는 올해 시범경기 전 경기(12경기)에 출전, 30타수 9안타 타율 0.300, 3타점, 출루율 0.364, 장타율 0.333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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