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체국 보험사기 신고포상금 상한액 폐지···이달 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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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체국 보험사기 신고포상금 상한액 폐지···이달 시행

우체국이 보험사기 신고포상금 상한액을 전면 폐지한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우정사업본부는 보험사기 신고 활성화를 유도하고 적발 성과를 높이기 위해 기존 3,000만 원으로 제한됐던 포상금 상한액을 폐지한다고 6일 밝혔다.

그동안 보험사기 신고포상금은 상한액이 설정돼 있어, 갈수록 고액화·조직화되는 보험사기 범죄에 대한 제보 유인이 충분하지 않다는 지적이 제기돼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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