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는 5일 발생한 수영강변·내성 지하차도 진입로 지반 침하는 만덕∼센텀 대심도 공사 후 흙 되메우기 부실 공사로 발생한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전날 내성지하차도와 수영강변지하차도에서 각각 침하구간 3곳과 2곳이 발생해 양방향 차로가 전면 통제됐다가 최대 14시간 만에 모두 정상화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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