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상공회의소는 6일 벡스코 접견실에서 지역 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 5개 분야 긴밀 협력으로 글로벌 도약 양 기관은 협약을 통해 △지역 기업 비즈니스 역량 강화를 위한 MICE 인프라 지원 △해외 판로 개척을 위한 글로벌 네트워크 공유 △지역 특화 산업 연계 MICE 콘텐츠 발굴 △동반성장 모델 구축 등 5개 분야에서 긴밀히 협력하기로 뜻을 모았다.
◆ 양재생 회장 "실질적 통로 될 것" 양재생 회장은 "이번 협약은 지역 기업들이 벡스코라는 세계적인 플랫폼을 발판 삼아 해외 시장으로 뻗어 나갈 수 있는 실질적인 통로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기업이 체감할 수 있는 비즈니스 지원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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