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시, ‘2026 청소년 참여학교’ 개최…정책 제안가 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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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2026 청소년 참여학교’ 개최…정책 제안가 양성

파주시와 운정청소년센터는 지난 4일 파주시청소년수련관에서 청소년들이 지역 정책 수립 과정에 주도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돕는 ‘2026년 파주시 청소년 참여학교’를 개최했다고 6일 밝혔다.

참여 청소년들은 이번 교육 내용을 바탕으로 향후 ‘연간 참여기구 활동’과 ‘청소년 정책제안 대회’에 출전해 실질적인 정책 반영을 위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파주시 관계자는 “청소년들이 지역사회 문제에 관심을 갖고 스스로 목소리를 내는 과정은 민주주의의 소중한 기초가 된다”며 “참여학교를 통해 청소년들이 주도적인 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체계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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