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女유도 기대주' 서아름·문지현 전국춘계연맹전 '정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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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女유도 기대주' 서아름·문지현 전국춘계연맹전 '정상'

'제주 여자유도 기대주' 서아름(함덕고)과 문지현(남녕고)이 제54회 춘계 전국 초·중·고등학교 유도연맹전 정상에 올랐다.

특히 여고부 단체전에서 남녕고 김고은 강지윤 이서현 곽유주 문지현 고지안 임연 등의 고른 활약을 선보이며 준결승에서 철원여고를 4-0으로 완파했다.

제주선수단은 이번 대회에서 초등부에서 금메달 1개 등 5개, 중등부에서 금메달 3개 등 10개, 고등부에서 금메달 2개 등 10개 등 25개와 여고부 단체전 정상에 오르며 제주 유도의 미래를 밝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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