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기형 더불어민주당 김포시장 예비후보는 6일 시민 건강보호와 예방중심 보건정책 강화를 위해 ‘김포 시민 누구나 HPV 걱정 끝! 김포’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예방 범위확대지원을 단계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이 예비후보는 “이재명 정부의 98번째 국정과제인 ‘HPV 무료접종 대상 단계적 확대’ 기조에 맞춰 김포에서도 예방 중심의 보건정책을 강화할 필요가 있다”며 “국가가 지원하는 4가 백신체계를 유지하면서 예방범위를 넓힌 9가 백신으로 단계적 확대를 추진해 시민 건강보호 수준을 높이겠다”고 말했다.
아울러 이 예비후보는 “HPV 예방은 여성뿐 아니라 남성에게도 필요한 만큼 지원 대상 확대를 검토해 시민 건강보호 사각지대를 줄이겠다”며 “특히 청소년과 청년층이 많은 김포의 인구 구조를 고려할 때 예방 중심 건강정책은 매우 중요한 과제”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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