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의 대표 전통예술공연의 맥을 이어오고 있는 한우리예술단은 지난 1996년 창단 이래 용인의 전통문화 계승과 발전을 위해 32년간 현장을 지키고 있다.
지난 5일 한우리예술단은 용인평생학습관 큰어울림마당에서 한우리예술단은 농악, 민요, 가야금, 검무 등이 어우러진 정기공연을 펼쳐 많은 이들의 가슴에 큰 울림을 선사했다고 6일 밝혔다.
이어 “우리의 전통 문화예술을 계승하고 발전시키는 것은 의미 있고 아름다운 답다.한우리예술단과 할미성 농악 보존회, 용인 아리랑 보존회, 앙상블 더 가야금, 검무가 남지연씨 등 예술인들의 노고에 응원의 박수를 보낸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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