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승현 김포시장 예비후보가 6일 라베니체를 김포의 ‘청계천’으로 조성하고 주차난을 해소하겠다는 공약을 발표했다.
이에 조 예비후보는 라베니체를 청계천 수준의 시민 친화형 공간으로 재조성하고 주차장 및 대중교통 인프라를 확충해 접근성을 높임으로써 상권을 활성화하겠다는 방안을 제시했다.
조 예비후보는 “아시아의 베네치아를 표방했던 라베니체가 현재는 시민들의 발길이 줄어든 상황”이라며 “시민 친화공간 조성과 주차·교통 인프라 확충을 통해 문화와 경제가 함께 흐르는 도시의 상징으로 다시 만들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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