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현지 시각)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에 따르면, 캘리포니아주 샌게이브리얼 소재의 대만 식당이 최근 시 조례 위반에 따른 벌금 경고와 지속적인 항의로 취두부 메뉴를 메뉴판에서 제외했다.
● “문화 차별” vs “이웃에 불쾌감” 지속된 민원에 보건소와 소방서, 시 관계자들이 잇따라 방문해 냄새를 줄이거나 판매를 중단하라고 요구했다.
대만 작가 클라리사 웨이는 “익숙하지 않은 사람들에게 취두부는 이상한 음식일 수 있지만, 대만인과 일부 아시아 문화권에서는 그저 친숙한 소울 푸드(Soul Food)일 뿐”이라며 음식을 불쾌한 것으로 낙인찍는 행위가 문화적 다양성을 훼손할 위험이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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