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저스는 이날 오타니 쇼헤이(지명타자)~미겔 로하스(유격수)~테오스카 에르난데스(좌익수)~프레디 프리먼(1루수)~앤디 파헤스(중견수)~알렉스 콜(우익수)~산티아고 에스피날(3루수)~달튼 러싱(포수)~알렉스 프리랜드(2루수)로 선발 라인업을 꾸렸다.
3회초 1사 주자 없는 상황 오타니의 중월 솔로홈런으로 다저스가 선취점을 올렸다.
9회초 테오스카의 솔로홈런으로 한 점을 더 달아난 다저스는 9회말 마무리 에드윈 디아즈를 투입, 워싱턴 타선을 삼자범퇴로 돌려세우며 8-6 승리를 챙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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