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의 한 야초지에서 고사리를 채취하던 80대가 길을 잃었으나 2시간 만에 구조됐다.
6일 제주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전날 오후 2시쯤 서귀포시 하원동의 한 야초지에서 고사리를 꺾던 80대 여성 A씨가 실종됐다는 일행의 신고가 접수됐다.
A씨는 신고 접수 2시간여 만인 오후 4시쯤 일행에 의해 발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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