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소속 이돈승·서남용·임상규 완주군수 예비후보는 6일 "우리는 경쟁만 하는 정치를 넘어 완주를 살리기 위한 정책 연대를 선택했다"고 밝혔다.
이들은 "당내 본경선에서 (유희태 예비후보를 포함한) 4명의 후보 중 50% 이상 득표자가 없으면 상위 2명이 결선에 진출한다"며 "이 경우 3명이 연대해서 아무 조건 없이 1명을 밀겠다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사실상 유 예비후보에 맞서 3명이 의기투합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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