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천구(구청장 이기재)는 양육자의 야근, 출장, 질병 등 갑작스러운 사정으로 발생하는 돌봄 공백을 해소하기 위한 '양천형 밤샘 긴급돌봄 서비스'를 확대 운영한다고 6일 밝혔다.
먼저 12개월 이상 7세 이하 미취학 영유아를 대상으로 운영 중인 '양천형 밤샘 긴급돌봄 어린이집'을 기존 23곳에서 27곳으로 확대한다.
구는 또 '우리동네 키움센터' 9곳과 협약을 맺고, 서울시 최초로 초등학생(6~12세)을 대상으로 밤샘 긴급 돌봄(오후 8시~오전 8시)을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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